이번 행사에는 이명수 국회의원,유기준 아산시의회의장, 이흥복 충무회장, 박종덕 전 성균관 부관장, 남국현 온양6동장, 유림회원, 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학생, 온주어린이집 원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종천 전교는 “석전대제는 전통적으로 국가에서 주관해온 주요 제례 가운데 하나로, 공자를 추모하고 그 위대한 덕을 기리는 행사”라고 말했다.
이번 석전대제는 안상운(장의)집례와 최한식(장의)대축의 진행으로, 초헌관 복기왕(아산시장)의 전폐례를 시작으로 아헌관 양태길(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장), 종헌관 박형찬(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 원장), 분헌관 권영구(장의)·윤종수(장의),헌관, 집사의 예로 봉행됐다.
한편 온양향교에는 우리나라 설총 선생을 위시한 18賢(설총 등) 5聖(공자 등) 2賢(정호 등) 총 25분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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