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는 이날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충청남도 관광 홍보전’을 펼쳤다.
도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침체된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홍보전은 지상파 방송 유명 개그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개그맨 5명이 ‘닭치고 충남여행’ 등 홍보 개그를 진행했다.
또 도와 시‧군 공무원, 도 관광협회 관계자가 홍보 개그 참여 개그맨들과 함께 충남 관광안내지도인 ‘휴’와 축제 홍보물 20여종을 직원들에게 배부하며 도내 관광 자원을 소개했다.
도는 앞으로도 ‘꼭 가보고 픈 충남’을 만들기 위해 각종 홍보전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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