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상영재단” 추석맞이 후원금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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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상영재단” 추석맞이 후원금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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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아동, 저소득층 420세대 지원

▲ 사회복지법인 상영재단 후원금품 전달 ⓒ뉴스타운
「사회복지법인 상영재단」([주]신도 아산 공장장 김문환)이 지난 3일 아산시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후원금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품은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 아동 후원금 총 6백만 원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백미 20kg 400포(1천8백만 원 상당) 등 총 2천4백만 원 상당으로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 아동 20세대와 저소득 가정 4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문환 공장장은 “소년소녀가정 및 가정위탁 아동, 저소득 가정이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상영재단에선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추석과 연말이면 아동 후원금과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연말에도 총 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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