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j군 등은 중학교 중퇴 및 재학 중인(2~3학년) 청소년으로 수회 가출전력이 있고 여자도 4명 포함되어 있으며, 가출 후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고 키가 꽂혀 있는 차량은 훔쳐 직접 운전하여 상가 등에서 총 14회 걸쳐 6,500여만 원 상당을 절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심종식 수사과장은 “이번 사건은 추석절로 형사활동을 강화 하던중 발생 3일 만에 전원 검거하였으며, 도주 이동로를 따라 광범위하게 분석, 집중 수사한 결과라고 밝히는 한편, 피의자들이 어린청소년인 만큼 1명만 구속, 4명을 불구속 수사하고 6명은 선도조치 했다며 법정에서도 선처되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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