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사랑나눔 위문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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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 사랑나눔 위문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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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동료들 방문 격려

▲ 천안서북경찰서가 지난 9월 2일 오후 4시,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에 위치하는 사회복지시설인 “예수의 가족”을 방문하여 경찰관들이 십시일반 직접 모금하여 준비한 위문품을 몸이 불편한 장애우 10명에게 전달하며 격려했다. ⓒ뉴스타운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동료들을 방문, 격려와 더불어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사랑나눔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2일 오후 4시,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에 위치하는 사회복지시설인 “예수의 가족”을 방문하여 경찰관들이 십시일반 직접 모금하여 준비한 위문품을 몸이 불편한 장애우 10명에게 전달하며 격려했다.

또 3일 오전 11시, 공무중 불의의 사고로 공상 퇴직한 엄영섭(38세, 남) 등 동료 2명의 자가를 직접 방문, 격려와 더불어 위문품을 전달한다. 엄영섭 동료는 지난 2001년 6월 음주단속 중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는 차량을 추격하던 중 심각한 뇌손상을 입어 공상으로 퇴직했다.

이한일 경찰서장은 “추석을 맞아 서북서가 앞장서서 우리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소외 계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서북경찰서는 추석 전까지 각 기능별로 전 직원이 어려운 우리 이웃을 찾아 직접 격려하는 위문활동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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