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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경찰서 ⓒ 뉴스타운^^^ | ||
진도경찰서(서장 김정섭)는 지난 24일 남녀 혼성 도박단 12명을 검거 여죄수사 중에 있다.
진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4일 오후 5시부터 약 6시간 동안 진도읍 모 아파트에서 판돈 1천2백여만원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이라는 도박을 했으며, 한달 전부터 가정집 및 진도, 해남여관 등지를 돌며 상습도박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도경찰서장은 "관내에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다는 정보가 많이 접수되고 있다"고 밝히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전개 할 것"이라며, 주민 신고와 제보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검거에는 진도경찰서 강력팀원들이 사전 정보수집과 한 달 여간의 잠복수사 중, 다방 종업원이 차 배달을 하는 것을 이용, 현장을 급습 검거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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