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김종대 충남문화관광협회장, 사승명 중국 난닝시 여유국 부국장, 이녕 과장, 박성순 아산시의원, 유선종 아산시문화관광과장 등 양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관광·문화· 체육 및 각종상품 개발 상호협력 ▲여행 관계자를 위한 각종 사업 협력 ▲양국의 관광 상품 홍보 적극협력 ▲각종 교류행사 중국 광서성과 충청남도에서 유치 등이다.
이날 사승명 부국장은 “아산에서 관광이벤트를 주최하는 이유는 난닝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한국 관광객에게 안내하고, 충청남도와 아산시의 관광 합작 추진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종대 회장은 "한국과 중국의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양국의 관광산업이 발전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은 양국의 중요한 교류와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도 말했다.
한편 이날 유선종 아산시 문화관광과장이 아산의 문화와 명승지 등 관광설명회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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