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와 공동 주최로 이루어지는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의 전당,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토대로 예술의 전당, 광화문 광장, 올림픽 공원 등지에서 개최된다.
국내 외 우수 연주자들을 비롯하여 기적의 엘시스테마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푸른초장밴드,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의 특별한 참여와 한국관악협회 주최 전국관악 콩쿠르 대상팀을 예술의전당에 특별 출연시켜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의 하모니를 느껴볼 수 있다. 그리고, 국내 어린이부터 실버까지 다양한 동호인 팀의 참여로 관악의 열정과 친숙함을 보게 될 것이다.
이번 「제5회 대한민국 국제 관악제」는 9월 12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과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총 7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개막식에는 J. R. R. 톨킨의 소설 「반지의 제왕」과 동명의 교향곡으로 유명한 ‘요한 데 메이’가 지휘자로 나서며, 한국페스티벌 윈드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있을 예정이다.
9월 18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릴 폐막식과 시가행진은 뜻 깊은 행사의 마무리를 자축하고 국민과 함께 화합하는 어울림 마당을 만든다는 목적 아래, 지휘자 유전식과 200명 규모의 군악대 연합 및 여대연합, 600명 규모의 국민 참여 관악단 · 국민 참여 합창단의 협연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요한 데 메이’의 교향곡 4번의 아시아 초연과 피바디 음악 대학 교수인 조 벅스텔러의 트럼펫 연주, 부다페스트 색소폰 콰르텟과 저먼 브라스의 축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공연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관악기를 직접 만져보며 불어볼 수 있는 악기체험을 비롯해 해외 유명 연주자의 관악기 마스터 클래스와 세미나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windban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516-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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