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발대회는 신체검사, 성장·발달검사, 건강진단, 모유수유 실천정도, 수유시 모아(母兒)관계 등 심사항목에 대해 소아청소년과 의사 및 아동간호과 교수 등이 공정한 심사를 거쳐 8명을 선발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 상은 최형진(유성구) 아기가 차지했으며, 정지훈 아기가 우수상, 이도윤, 전소민, 박소영, 이예나, 오세진 아기가 장려상, 특별상(대한간호협회장)은 유승아 아기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부대행사로 참가한 아기의 모유수유아 영상일기 보기 및 모유수유에 대한 정보 나누기 등 행복 마당이 열렸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대회는 모유수유아와 실천가족에게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선발대회를 통하여 모유수유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적 실천 환경이 조성·확산돼 모유 수유율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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