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교육청 공모로 추진하는 ‘우리마을 교육공동체 사업’은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학교, 학생, 학부모 등이 함께하는 주민 중심의 교육사업이다.
중구는 삼덕동, 성내3동, 남산1동, 남산3동, 대봉1동 등 5개 동이 시범마을로 선정됐다.
중구청에 따르면 시범마을은 천만원의 사업비를 대구시 교육청에서 지원받아 ▲우리마을 안전순찰대 ▲어르신과 함께하는 텃밭가꾸기 ▲이야기가 있는 우리 동네 탐방 ▲우리 동네 지도그리기 등 동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마을단위 간담회·합통컨설팅 등을 진행한다.
‘한 아이를 기르는데 온 마을이 나선다’는 슬로건으로 5개 시범마을 추진협의회 회원 66명이 참석하는 발대식은 ▲결의문 낭독 ▲추진배경과 추진방향 설명 ▲우리마을 교육공동체 우수사례 소개 ▲2013년 시범 동 사례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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