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교통안전교육 강화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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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 교통안전교육 강화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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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행락철 대비 및 통학․출퇴근용 전세버스운전기사 교통안전교육

▲ 천안서북경찰서가 8월 27일 코리아나관광 전세버스운전기사를 시작으로, 개학 및 가을 행락철 등을 맞아 대형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한다. ⓒ뉴스타운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가 27일 코리아나관광 전세버스운전기사를 시작으로, 개학 및 가을 행락철 등을 맞아 대형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최근 들어 폭우 등 기상으로 인해 재해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각 급 학교의 개학 및 가을 행락철을 맞아 현장체험학습 및 단풍 행락객 증가에 따라 전세버스의 장거리 이동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버스운전기사의 안전운전 및 교통법규준수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시기이다.

경찰은 대학교 및 기업체의 통학 및 출퇴근용으로 운행하는 전세버스 운전기사들에 대해서도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여 대형교통사고예방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구재연 경비교통과장은 “오늘 코리아나관광 전세버스 운전기사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모든 대상자들에 대한 안전교육 강화, 운전자들의 교통법규준수의식 향상으로 교통사고예방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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