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다문화 가정에 사랑을 배달해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다문화 가정에 사랑을 배달해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문화 집배모니터링사업 업무협약 체결

▲ 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 ‘다문화 집배 모니터링 사업’ 업무 협약식 ⓒ뉴스타운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지역의 다문화 가정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우체국,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 ‘다문화 집배 모니터링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산시와 아산우체국이 추진하고 있는 집배 모니터링사업에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있던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의 추가 협약 체결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집배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파악한 복잡한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전문적 개입으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아산시기초푸드뱅크는 월 1회 기부 물품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집배 모니터링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민정일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복지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다문화가정에 대한 공동서비스 확대 기회를 마련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월 아산우체국과 다문화 집배 모니터링 사업 협약을 체결해 우체국 365봉사단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물품 제공 및 방문 집배 모니터링을 실시해 취약계층을 발굴과 사례관리와 연계한 서비스를 추진해 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