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명회는 경쟁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위해 대전시에서 설립한 무지개복지센터를 직접 보고 확인하는 현장견학을 실시해 구매담당자의 우선구매를 촉진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했던 한 구매담당자는 “우선구매제도 설명회와 현장견학이 알차고 유익했다”며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살맛나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적극 구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지개복지센터의 중증장애인생산제품은 ISO9001, 환경표지를 획득한 제품이며, 생산하는 복사용지 등 생산제품은‘대전시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042)826-3233)’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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