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급 품종은 수미로 20㎏ 포장단위로 공급될 이정이며, 공급시기는 내달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각 읍․면․동에 있는 지역 농협을 통해 공급된다.
보급종자는 국가의 엄격한 관리하에 생산돼 품질이 우수하고 품종 고유의 특성이 잘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봄 감자 추기분은 조기재배용으로 1월부터 2월 사에 시설하우스 재배에 사용을 위한 것으로, 이를 장기 보관해 3월 경 노지에 심을 경우에는 흑색심부병과 종서의 노화로 인해 수량 감소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보증이 안 된 불량 종서의 유통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각종 병해충에 감염된 종서를 사용할 경우 수확량이 크게 감소할 수 있으므로 보증된 종서를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보급종 봄 감자 춘기분(노지재배용)은 오는 11월 경 신청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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