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청소년생태해설사 양성과정은 청소년자원봉사자들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분야를 체험해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고,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 유도를 목적으로 개설됐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 30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3월29부터 8월9일까지 총 10회(20시간)에 걸쳐 곤충에 대한 이해와 해설능력 향상 교육이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이날 70%이상 출석한 청소년 9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수료생들은 앞으로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아산생태곤충원과 연계해 아산생태곤충원에서 청소년생태해설사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김대경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자원봉사활동 영역에 대한 확대와 봉사활동을 통한 재능발견의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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