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대전수라간’은 오는 8월26일, 9월2일, 2회 개별과정으로 전통나래관 4층 조리교육실에서 운영하며, 각색편 보유자 이만희 선생이 직접 강의와 실습을 한다.
각색편이란 멥쌀을 주재료로 한 떡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전통 떡으로 잣, 밤, 대추 등 고명을 올려 쪄내며, 모양이 화려하고 이에 달라붙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대전수라간’은 강좌 당 16명 정원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없고 재료비(2만원)는 별도이다.
참가신청은 대전전통나래관 홈페이지(www.djichc.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이메일과 팩스로 접수하거나 직접 방문 또는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문의(042)636-8064)
한편 ‘대전수라간’프로그램은 대전무형문화재의 내림솜씨를 직접 배워보고, 시식해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추석 명절 이후에도 월 2회씩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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