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동요대회’는 미래 안전 대한민국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충무초등학교(교장 이규화) 합창단은 40명의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신미혜 교사의 지도아래 ‘생명의 물’이라는 곡을 부를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팀 및 지도교사에게는 충남도지사상 및 교육감상 등이 주어지며, 부문별 대상팀에게는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 119소방동요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 해 ‘제5회 충남 어린이 119동요경연대회’에서는 온양초사초와 삼성샛별유치원이 출전해 한국소방안전협회상과 한국화재보험협회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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