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진로체험의 날’ 행사는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관심과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하여 준비된 것으로, 원통고 교사들과 학생들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하여 평소 원통고의 다양한 진로 및 동아리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던 각계의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행사에는 대표적인 영어 소설 번역가인 조영학, 스튜어디스 남영희, 프로그래머 박지훈, 무역인 이기주, 다큐멘터리 감독 윤순태, 유치원 원장 한동근, 사회운동가 유정길, 식품공학자 최낙언씨 등을 비롯하여 대학생 강연동아리 ‘프로젝트 엠’이 참가했다.
행사에 참여했던 박지훈씨는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수업이 잘 진행되었다. 기회가 되면 학생들을 위한 진로 프로그램에 더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고, 행사를 주관했던 ‘이든동아리’의 조유영(3학년) 학생은 “진로체험 행사를 주관하면서 많은 경험을 했다. 진로 동아리로서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성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했다.
원통고 안재수 교장은 “이번 행사에 각계의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평소 원통고의 모습에 관심을 갖고 있던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혀주어 멋진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교육청의 진로체험의 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으로, 앞으로 원통고는 다양한 진로체험 행사와 동아리 활동을 전개하여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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