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을 여는 인문학’은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유재원 변호사의 <인문학 두드림>을 시작으로, 유병하 국립전주박물관장의 <고대의 해양 신학 ‘제사’>, 구일회 국립부여박물관장의 <청자의 신비로움>, 서오선 전국립부여박물관장의 <감성 - 백제문화의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행복을 여는 인문학’ 강좌는 국립부여박물관 컨벤션홀에서 8월 27일부터 11월 26 일까지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행복을 여는 인문학’ 강좌는 다양한 장르의 인문학 이해를 통해 삶 속의 여유와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강좌 참가는 무료이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강좌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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