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창극 '제30회 신!뺑 놀부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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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창극 '제30회 신!뺑 놀부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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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1일 오전 11시,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무료 급식소서 공연

▲ 뺑파와 놀부봉사(오른쪽)가 심봉사의 돈을 빼앗아 달아나자고 흉괴를 꾸미고 있다. ⓒ뉴스타운
아산우리소리창극단(단장 김판순·총감독)은 8월21일 오전11시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무료 급식소에서 제30회 퓨전창극 ‘신!뺑~ 놀부전’공연을 펼친다.

‘신!뺑~ 놀부전’은 지난 2005년 창단한 아산우리소리창극단이 2007년 아산에서 최초로 시도한 퓨전창극으로 회를 거듭 할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다.

작품 1막1장은 심청이를 떠나보내고 한탄에 빠져있는 심봉사의 돈을 빼앗아 달아나자는 뺑파와 놀부봉사의 흉괴로 시작되며, 맹인잔치에서 심황후(심청이)를 만나 눈을 뜨고 기뻐하는 제3막4장으로 막을 내린다.

‘신뺑 놀부전’은 극적 전개가 빠르고 국악 등을 중간 중간에 가미해 신명이 부각된 작품으로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뺑 놀부전은 2007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과천, 천안, 가평, 당진, 구리 등 초청공연을 가졌으며, 200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초청공연, 2010년 중국 심양 여행절 축제에서 초청공연을 갖는 등 국내·외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심봉사가 황후가 된 심청이를 만나 눈을 뜨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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