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전시회는 ‘경북의 靈(영)과 氣(기)’라는 주제 아래 신비로운 자연의 모습을 담고 있는 청량산, 주왕산, 소백산, 일월산 등 경북의 산 사진 5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경북의 산 사진전은 경상북도 대표 산들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산에 대한 관심과 지역사랑을 심어 주고자 마련됐다.
한편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개관이후 수집한 유물 중 고가구, 목공예품 등 240여점을 엄선해‘옛공예품 전시회’도 개최해 나무로 빚은 전통 목공예 예술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박태룡 도 산림자원개발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경북 산의 진경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선조들의 산행기록을 담은 유산기(遊山記)를 번역·해석해 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정립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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