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월배 중국 대련외국어대학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독립운동의 발자취 강연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김월배 교수는 안중근 뼈대 찾기 운동본부 중국 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중국내 안중근 의사 관련 전문가로 저명한 교수이기도 하다.
그동안 김월배 교수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안중근 유해 찾기 운동에도 적극 참여하기도 했으며 무엇보다 안중근의사의 독립운동가로서의 업적과 그의 사상을 전파하는데 앞장서 왔다.
한편 박성순 회장은 “안중근 의사처럼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바친 조상들의 희생으로 번영된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다”며 “그분들의 희생을 거울삼아 우리의 후손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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