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는 아름다운 산촌마을에서 훈훈하고 정감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해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과 두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캠프 참여자들은 뗏목타기, 물놀이 마당, 감자전·인절미 만들기, 옥수수 따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 활동적이며 친환경적인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 참여자들은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친구들과 더 가까워다”며 “너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창호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적응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