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봄가을로 꽃을 심어 거리 미관을 아름답게 꾸미고 있는 인제군은 인제읍과 북면 진입로에 시가지에 화분을 걸어 인제군을 찾는 관광객과 다가올 추석 귀성객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인제군은 이를 위해 예산 6천만원을 확보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난간화분 1천100개와 걸이화분 400개 등 모두 1천500개의 화분을 설치해 퍼플웨이브 페츄니아 1만4천개와 핑그몬 3천개 등 모두 1만7천개의 웨이브 페츄니아를 심었다.
인제군은 화분의 꽃이 한꺼번에 만개해서 거리를 화사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7월말부터 화분을 정리하고 꽃을 심어 놓아 관리를 하는 등 준비를 해두었다 이번에 설치했다.
한편 인제군은 해마다 봄, 가을로 두 차례 화분을 설치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추석연휴와 근접해 있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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