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관내 한결자연학교(대표 이세영)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에게 흥미 있는 로봇 창작과 그룹 활동을 통해서 성취감과 자신감, 공동체 의식과 문제 해결능력을 길러주는 등 유익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 어린이(11)는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재미있는 로봇제작 과정을 통해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을 더욱 다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동시에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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