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학교, 류뮤용단 터키 뷰첵메제 컬처 앤드 아트 페스티벌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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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학교, 류뮤용단 터키 뷰첵메제 컬처 앤드 아트 페스티벌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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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라는 한국무용 작품으로 참가해 수상

▲ ⓒ뉴스타운
한국무용단인 류무용단(대표 류영수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15회 국제 뷰첵메제 컬처앤드아트페스티벌(15th international büyükçekmece culture & art festival)에서 3위로 입상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9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이 행사에 한국대표로 참가한 류무용단은 ‘한국의 미’라는 한국무용 작품으로 참가했으며, 총 참가팀 24개국 중에 1위 브라질, 2위 헝가리에 이어 3위를 수상내역 메달과 트로피, 상금 500불을 받았다.

국제 뷰첵메제 컬처 앤드 아트 페스티벌은 무용, 악기 연주, 미술 전시 등 다채로운 예술 공연으로 경연을 펼치는 국제 행사로 올해는 프랑스, 그리스, 브라질. 이탈리아, 알바니아, 불가리아, 인디아, 스페인, 콜롬비아, 헝가리, 파키스탄 등 24개국을 대표하는 예술단이 참가했다.

한국 대표팀인 류무용단의 ‘한국의 미’의 총 연출은 서울종합예술학교 한국무용과 교수 류영수가 맡고 무용 지도에는 류무용단 회장 김초화, 음악 지도는 전주예술고등학교 강사 김기승 등이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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