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유·청소년 초등부, 중등부 아쉽게 준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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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청소년 초등부, 중등부 아쉽게 준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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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6개국의 6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아시아 최대 유소년 축구축제

▲ 아산시는 여름 축구축제에 초등부 8개 팀과 중등부 2개 팀 등 총 117명의 선수가 출전해 아산주니어A(초등5, 6학년)와 용화FC(용화중-중등부)가 각각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년도에 이어 입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뉴스타운
아시아 16개국의 6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아시아 최대 유소년 축구축제인 2014 I-리그 여름 축구축제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 아산시는 여름 축구축제에 초등부 8개 팀과 중등부 2개 팀 등 총 117명의 선수가 출전해 아산주니어A(초등5, 6학년)와 용화FC(용화중-중등부)가 각각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년도에 이어 입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또한, 개인 시상에는 아산주니어 A팀 이태혁 선수가 골키퍼 상을, 용화FC 양지호 선수가 이명수 국회의원표창을 수상했다.

윤정남 아산시생활체육회장은 “이번 여름 축구축제를 통해 아산시 유·청소년들이 승패를 떠나 축구와 친구가 되고, 아시아 친구들과 하나가 되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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