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 추석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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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추석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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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특별조사, 관서장 현장확인, 특별경계근무 실시

▲ 홍성소방서 ⓒ뉴스타운
홍성소방서(서장 손정호)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소방특별조사 등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1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다수의 귀성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여객터미널 등에 대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행위 등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여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주거용 비닐하우스,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관서장 현장 확인 행정을 통해 관계자 안전교육 및 자체 안전관리 철저 당부로 화재취약대상에 대해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터미널, 멀티플렉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단속반을 편성하여 비상구 등 피난통로 미확보 시 강력 법집행으로 다중이용시설 안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추석연휴 기간 중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30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시장, 영화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순찰 등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경철 방호예방과장은 “올 추석연휴 기간 중 지역주민과 귀성객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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