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집 짓기’ 사업은 2007년부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충남도내 15개 시·군,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추천을 받아 매년 4곳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가정은 협회 지원금과 해당 지역 회원사들의 무료봉사 및 지역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제20호점의 대상자 A모(기초생활수급자)씨는 정부지원금으로 3명의 아이들과 컨테이너박스를 개조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예산군 운영위원회(위원장 신용배)로부터 선정됐다.
‘사랑의 집 짓기’사업 제20호점은 4월29일 착공, 전반적으로 어려운 건설경기에도 불구하고 예산군 운영위원회 회원들의 노력봉사, 지역의 후원으로 완공 돼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김택환 회장은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돼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겠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조성을 위해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택환 회장은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봉사하고 많은 도움을 준 지이상원 지해토건㈜ 대표이사와 임선완 태산건설(주) 이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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