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인제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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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인제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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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내린천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자료사진 ⓒ뉴스타운
제1회 인제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8월14일(木)부터 17일(日)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연휴를 이용하여 인제군야구장, 인제고를 비롯하여 총 4개면에서 동시에 개막된다.

인제군과 인제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 국내 최대의 야구용품 회사인 대성스포츠(http://www.ds98.co.kr)와 야구스토리(http://www.yagustory.co.kr)가 후원하고 전국에서 50여개팀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지난 2년 동안 인제군 내린천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로 열려 온 이번 대회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유소년야구 저변확대 및 활성화에 기여해 온 인제군에서 유소년 야구 선수들에게 좀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 대회 규모를 확대하여 새롭게 개최하는 것이다.

그리고 대회에 참가한 유소년 선수 및 학부모는 야구대회 참가뿐만 아니라 지역 내 유명 관광 상품인 래프팅, 서든어택얼라이브 등 다양한 레포츠 활동에도 적극 참가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유소년 야구의 진정한 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회에 오시는 유소년야구 선수 부모님들의 야구 사랑에 보답하고자 처음으로 [제1회 파파스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인제군 관계자는“그동안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내에서 유소년야구 대회에 관해 관심이 높아졌으며 지역 활성화와 연계하여 유소년야구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며 한다”며, “야구 꿈나무들인 유소년 및 학부모에게 인제군의 다양한 레포츠 상품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의 강경식 위원(인천 계양구유소년야구단 감독)은 “즐겁고 재미난 야구를 하면서도 훌륭한 선수를 양성할 수 있는 선진 유소년야구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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