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인명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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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112무선봉사단,인명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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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저수지 인명구조장비함 점검 및 주변 환경정화 병행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119시민수상구조대 대원들이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119시민수상구조대원 7명은 8월9일 아산시 송악면 궁평리 소재 궁평(송악)저수지 일원 인명구조장비함 3개소 주변 제초작업을실시했다.

이번 제초 작업은 휴가철 물놀이 수난사고 발생 시 누구나가 쉽게 인명구조장비함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으며, 대원들은 제초작업과 주변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물놀이 사고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접근이 쉽도록 매년 인명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 중 12명이 7월1일부터 아산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일 오후 2인 1조가 돼 물놀이 사고가 우려되는 궁평 · 도고 2개 저수지 주변 순찰을 하고 있다.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119시민수상구조대 대원들이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119시민수상구조대 대원이 인명구조장비함을 점검하고 있다. ⓒ뉴스타운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119시민수상구조대 대원들이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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