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호스릴 소화전이 설치된 봉정2리는 지속적인 마을주민의 수가 증가추세에 있으나 소방관서와의 거리가 멀어 소방력 도착 전 초기 자체 대응력의 필요성이 있어 선정됐다.
호스릴 소화전은 자체호스를 반경 50m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상수도에 연결돼 항시 사용이 가능하다.
부여소방서는 마을주민들에게 호스릴 소화전의 사용법과 관리방법 등을 분기마다 교육하고,자체소방대를 편성, 관리자를 지정해 재난발생시 실제적 사용이 가능하도록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김봉식 소방서장은 “꾸준한 홍보와 교육을 통해 모든 주민들의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재난에 강한 안전한 부여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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