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화체험은 청소년들이 지역 농촌체험 등 다양한 지역 문화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문화를 배우고, 바람직한 청소년 문화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4일 첫날은 온양문화원에서 클레이 아트 체험으로 다용도 함을 만들었고, 둘째날에는 둔포면 소재 원골농장에서 목각인형만들기, 전통 농기구 체험과 물놀이를 했다.
셋째 날에는 즐거운 역사 탐구 특강을 진행 했으며, 아산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공부를 하는 시간을 갖고, 손수건 마블링 염색체험도 병행 했다.
마지막 날에는 전통놀이와 분임 토의를 통해 학생들 간 우정을 쌓았으며, 전제척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문화체험 기간 동안 소감문을 받아 우수 학생을 선발해 표창해 학생들로 하여금 자신감과 적극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은 “청소년 들이 게임이나 인터넷에 중독되지 않고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해 유능한 민주시민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청소년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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