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대장정은 홍성군내 중·고등학생 60명, 도내 중·고등학생 20명, 임원 및 인솔교사 8명 등 88명의 대원들이, 7일부터 16일까지 9박10일 간 백야 김좌진 장군의 항일 유적을 답사한다.
이날 김석환 군수는 “이번 청산리 역사대장정을 통해 우리문화와 역사에 대한 인식을 올바르게 하고, 선열들의 애국애족사상을 계승·발전시켜 달라”며 “국가의 발전적인 미래를 개척하는 청소년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역사대장정 대원들은 청산리, 집안, 백두산, 하얼빈 등 백야 김좌진 장군을 비롯한 독립선열들의 발차취를 따라 항일 전적지를 탐방하며,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 확립을 도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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