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청산리 역사 대장정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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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청산리 역사 대장정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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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등 충남도내 중·고등학생·임원·인솔교사 88명 참여

▲ 김좌진 장군 독립운동 전적지 역사탐방 출정 선언식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홍성군과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사)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5회 청산리 역사 대장정 출정식이 8월7일 오전 11시 홍성군 갈산면 백야로 소재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지 백야사에서 열렸다.

올해 대장정은 홍성군내 중·고등학생 60명, 도내 중·고등학생 20명, 임원 및 인솔교사 8명 등 88명의 대원들이, 7일부터 16일까지 9박10일 간 백야 김좌진 장군의 항일 유적을 답사한다.

​이날 김석환 군수는 “이번 청산리 역사대장정을 통해 우리문화와 역사에 대한 인식을 올바르게 하고, 선열들의 애국애족사상을 계승·발전시켜 달라”며 “국가의 발전적인 미래를 개척하는 청소년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역사대장정 대원들은 청산리, 집안, 백두산, 하얼빈 등 백야 김좌진 장군을 비롯한 독립선열들의 발차취를 따라 항일 전적지를 탐방하며,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 확립을 도모하게 된다.

▲ 김좌진 장군 독립운동 전적지 역사탐방 출정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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