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발 情’ 마사지봉사단은 회원 1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산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성 시설이용인을 대상으로 마사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매월 1회 정애시니어빌(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12시), 온양온천역 방문객 센터 어르신 쉼터(매주 월 오후1시 ~3시)에서 활동 하고 있다.
한상민 ‘손&발 情’마사지 봉사단 회장은 “바쁜 일상에도 정기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봉사를 하고나면 회원모두가 자원봉사의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나영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활동지원 선임 팀원은 “전문자원봉사 교육으로 봉사활동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과정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8월6일부처 10월23일까지 12주간 네일아트 및 손&발 마사지 전문 기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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