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철강,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1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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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철강,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1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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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가정 1:1 결연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 생계지원, 봉사활동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 지난 8월 6일 환영철강 김태홍 대리가 당진시 석문면 박 모 할머니께 지정 기탁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타운
환영철강(대표이사 김영진)은 지난 6일 당진시 석문면 박 모 할머니 가정에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 전달은 석문면 저소득 가정 1:1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으로,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석문면 내 저소득층을 발굴해 지역기관과 단체, 기업체 등 후원기관과 연계해 수혜가정이 필요로 하는 주거환경개선, 생계지원, 봉사활동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석문면에서는 이 사업을 통해 HDC 현대EP도 매달 저소득 가정에 15만 원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석문면주민자치위원회도 결연가정에 생필품 등을 전달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사업 담당자인 장선희 주무관은 “석문면 시책사업인 결연사업에는 올해 20 곳의 결연기관이 참여 중에 있으며, 앞으로 이분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각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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