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 프란치스코 /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벗! 위로와 자비의 목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 사진 전시회는 천주교 대전교구와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며, 80여점의 사진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방한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파격적인 행보까지 백남식(77·베르나르도) 작가의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전시회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소박하고 자유로운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