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청년회,'굿모닝 행복한 밥상'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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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청년회,'굿모닝 행복한 밥상'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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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아산교육지원청에 반찬지원 후원금 1500만원 전달

▲ 한신흠(왼쪽)아산시청년회장과 이선영 아산교육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아산청년회(회장 한신흠)는 8월5일 오후 1시30분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을 방문해 ‘굿모닝!행복한 밥상’후원금 300만원을 이선영 아산교육장에게 전달했다.

굿모닝!행복한 밥상’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일환으로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결손가정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주1회 가정에 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이다.

또 인스턴트 음식에 자주 노출되거나 방임가정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담임교사 또는 교육복지사가 가정방문을 실시한 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결식을 해소해 공평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교육복지 사각지대의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지원해 학생의 건강한 신체 발달로 학교 적응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한신흠 회장은 “매년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지역 결손가정 어린이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되다”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산청년회는 지난 2010년부터 아산교육지원청에 '굿모닝 행복한 밥상' 반찬지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5년간 200여명의 학생에게 15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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