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처세왕' 이하나가 서인국에게 고백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는 왼쪽 어깨 부상으로 아이스하키를 포기하게 된 민석(서인국 분)을 정수영(이하나 분)이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석은 영구 회복 불가 판정을 받고 자신을 위로하는 정수영에게 "저번에 다쳤을 때 주저앉았으면 미련 남았을 텐데 다시 도전했으니까. 끝까지 했으니까 포기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수영은 "정말 멋지다, 내 남친"이라며 "누먹살걱(누나가 먹여 살릴 테니 걱장마)"라고 고백했다.
수영의 고백에 민석은 "이대로는 내가 해줄 게 없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고 수영은 "내가 가족이 될게. 결혼하자"라고 말해 10년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누먹살걱 멋지다"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서인국 같은 연하면 누먹살걱 당연히 하지"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