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제97회 전국체전 기본계획 및 준비현황 보고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제97회 전국체전 기본계획 및 준비현황 보고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보대책, 개․폐막식 및 경기장 이용편의 중점

▲ 아산시가 지난 8월 5일 2016년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현재까지 추진사업 및 쟁점사항 등을 재점검하기 위한 기본계획 및 준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뉴스타운
아산시가 지난 5일 2016년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현재까지 추진사업 및 쟁점사항 등을 재점검하기 위한 기본계획 및 준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에서 전국체전을 앞두고 경기장 시설확충부분과 전국체전을 통해 아산시를 적극 알릴 수 있는 홍보대책, 개․폐막식 및 경기장 이용편의를 위한 교통, 주차장, 숙박 대책 등 체전 개최기간 중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검토보고가 이루어 졌다.

시는 2016년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총 616억 원을 투입하여 이순신종합운동장 시설확충과 육상보조경기장(축구장) 설치, 종합스포츠센터건립, 실내수영장을 신축할 계획으로 9월 공사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특히 배미동 환경과학공원 내 건립되는 실내수영장은 환경과학공원 소각장의 폐열을 활용할 계획으로 수영장 운영, 관리를 위해 발생하는 유지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택 전국체전준비단장은 “전국체전을 계기로 체육발전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2016년 제97회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면서,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유치단계에서 보여주셨던 시민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한 번 더 필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아산시는 2016년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주 개최도시로 선정되어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