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제5회 지역아동센터 희망 축제를 개최한다.
공주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덕자)의 주관으로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공주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아동, 학부모,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지역아동센터 발전을 위해 노력한 우수 종사자 8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어 그동안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갈고 닦은 난타, 우쿨렐레,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아울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공주지부(회장 김지광)가 후원하는 버블아트 공연히 함께 진행돼 행사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넘치는 끼와 재능을 보여줌으로써 지역아동센터가 단순히 방과 후 공부방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ㆍ예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포함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임을 널리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주시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의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아동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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