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태풍피해 안전조치 총력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여소방서, 태풍피해 안전조치 총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조대원, 태풍 피해 전신주 복구· 나무 제거 구슬땀

▲ 구조대원들이 태풍에 기울어진 전신주를 안전조치하고 있다.
부여소방서(서장 김봉식)는 7월30일 부여군 임천면 군사리에서 바람에 기울어진 전신주를 세우고, 8월3일 은산면 희곡리 도로위에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등 태풍 ‘나크리’ 피해 안전조치활동을 벌였다.

김봉식 소방서장은 “다가오는 태풍 ‘할롱’은 지난주 발생한 ‘나크리’가 지반을 약하게 한 뒤 뒤따라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주민들은 태풍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제11호 태풍 할롱이 북상함에 따라 이번 주말에도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부여군에 태풍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