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종합사회복지관, 뮤직자람 음악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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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종합사회복지관, 뮤직자람 음악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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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연주하는 아이들의 산울림 ’우리는 오케스트라 단원’

▲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를 하고 있다.
아산종합사회복지관(구선희 관장)은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2박3일간 아동·청소년 음악캠프 꿈을 연주하는 아이들의 산울림 ‘우리는 오케스트라 단원입니다’를 열었다.

뮤직자람교실은 지난 2012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가 후원하고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악기교육 앙상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음악캠프에는 정기성 교육 아동·청소년 18명이 참여했으며, 집중 심화된 악기 파트별 및 합주교육과 스케이트 체험을 했다.

음악캠프는 하반기 진행될 찾아가는 연주회 및 11월 예정인 음악회를 위한 참여자들의 연주기량 향상을 목표로 실시됐다.

한편 아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사업 참여 아동들이 캠프를 통해 단기간 향상된 연주실력으로 스스로에 대한 성취동기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하반기 예정인 찾아가는 연주회와 음악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 고 말했다.

▲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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