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에너지절약 시범특구 조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대문구, 에너지절약 시범특구 조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농동우성아파트 에너지절약 특화구역으로 조성, 운영

▲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우성아파트 주민들이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전농동 소재 우성아파트를 에너지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에너지절약 특화 구역으로 조성 ․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농동 우성아파트는 1,234세대의 아파트로서 아동부터 청소년, 청년, 장년, 노년층이 두루 거주하는 주거지역으로‘행복한 불끄기’행사 참여, 에코마일리지 가입 등 평소 구정에 적극 동참하여 금번 에너지절약 시범특구로 선정됐다.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에너지절약 시범특구 사업은 주민 다수 이용 공간인 아파트 단지를 선정함으로써 에너지절약 표준모델을 확립하고 주변지역으로 우수사례 확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동대문구는 우성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22일 ‘행복한 불끄기’소등 행사 개최 ▲에너지절약 촛불 가구 운영 ▲에코마일리지 가입 확대 ▲에너지절약 우수가구 경진대회 개최 ▲에너지절약의 중요성 인식 제고를 위한 전문강사 초빙 교육 실시 ▲단지 내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 실시 등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친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에너지절약 특화구역 조성 사업으로 아파트 주민 간 화합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정책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마을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