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은 8월17일 해미읍성에서 열리는 아시아·한국 청년대회 폐막 미사에 교황방문이 예정된 가운데, 행사 당일 3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 행사장 인근에 위치한 홍성일반산업단지를 주요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홍성일반산업단지 내 입주한 일전전기의 협조를 얻어 버스 1100대, 승용차 5000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로우더 등의 장비로 정지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농특산품 및 주요 행사 판매·홍보부스 설치, 환영현수막 게첨, 도로변 제초, 임시화장실 및 급수시설 설치, 방역소독 등 방문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홍성군은 오는 6일 관련 실·과장, 직속기관장이 참석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에 따른 부서별 준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