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어릴 적 고향의 산과 들 풍경속의 우리 꽃, 옛부터 우리 삶과 함께해 온 전통식물, 각양각색의 다육식물 등 다양한 테마별 전시장을 꾸몄다.
특히 덩굴식물, 관상용 생활식물, 계절 초화류도 함께 전시해 한여름 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회에는 ▲우리 꽃, 야생화 초롱꽃, 도라지 등 233종 ▲전통생활식물 여주, 호박 등 74종 ▲다육식물 손가락선인장, 비취각 등 93종 ▲수생식물 수련, 부레옥잠 등 7종 ▲초화류 시계꽃, 백일홍 등 13종 총 430종 1759점이 전시된다.
전시기간 중 주말 체험행사로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추억의 ‘봉선화 물들이기’가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전의림 한밭수목원장은 “이번 전시회가 도심에 옛 정취를 되살려 메마른 정서를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산야에서 자생하는 야생 초화류를 쉽게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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