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지난 6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두 달간 단속을 벌였으며, 단속된 업소들은 오피스텔을 임대 성매매 3건, 피부마사지 등 위장 18건, 안마시술소, 유흥주점, 숙박업소 출장, 조건만남 성매매 행위 등 다양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A씨 등은 오피스텔을 임대해 성매매 여성을 고용, 인테넷 광고를 통해 손님들을 회원으로 가입시킨 후 은밀하게 연락, 성매매를 알선하고, 마사지 업소에 비밀룸과 비밀통로, CCTV를 설치하는 등 경찰의 단속에 치밀하게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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