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아산경찰서는 29일 아산시 남부로 이순신종합운동장부터 아산시외버스터미널 국도 가로등에 ‘사랑과 행복의 가정,아산경찰과 지켜요’문구가 새겨진 4대악 근절 5종의 가로기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가로기는 주요 도로를 따라 설치해 홍보 효과가 크고, 가로기에 다양한 문구를 넣어 4대악으로 부터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있다.
한편 이정덕 여성청소년과장은 “성·가정·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민·경합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이겠다“며 ”시민들도 4대 사회악 근절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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