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짚풀공예 체험은 조상들의 슬기와 짚풀공예의 전통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리고 이를 계승하고자 마련됐다.
짚풀공예 체험은 이충경 회장의 설명을 듣고 강사의 지도를 받아 학생들이 제공된 자료로 직접 ‘짚시루’를 만들고, ‘짚시루’에 콩나물을 담아 집으로 갖고가는 이론과 실습위주로 진행 돼 호응을 얻었다.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관계자는“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충·효·예교실 학생들에게 ‘짚풀공예 체험이 인기가 좋았다”며 “유익한 프로그램 구성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충경 회장은 “지속적으로 짚풀공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을 이어기기위해 어린이· 청소년·성인과 사회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을 대상으로 짚풀공예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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